국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이 일터인 체육단체 일동

맥락을 살펴보자.
"실제 아레나에 사무실을 둔 12개 단체 직원들이 출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법인카드, 금융 거래용 OTP, 법인 인감, 공동인증서 등 은행 업무와 국가 사업에 필요한 필수 물품에 대한 접근이 일체 불가능한 상태다."
단순히 일을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부분들이 엮여있다.
여기에 시민들 반응언 어떠한가.
그들이 목소리도 내지 못하게 "부정선거 재선거" 를 외치고 있다.
시민들이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
시민들은 특히 기자들한테 더 많이 화가 났다.
지금 시점엔 수많은 기자들이 잠실 올공으로 왔고 수많은 인터뷰가 진행되고있다.
일부 시민들은 MBC 기자를 쫓아냈다.
이따가 뉴스에서는, 언론은 자극적인 모습만 클리핑하여,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이 시간대는 유난히 화난 어르신들이 많았다.
만약 청년들이 많은 시간대였더라면 좀 더 긍정적인 모습이 더 많이 나왔을 것 같다.
어르신들, 조금 캄다운 하십셔..
나는 법카, OTP, 인감 이런거 반출정도는 하면 어떨까 싶다.
그리고 직원들이 저렇게 기자회견하러 모이긴했지만.. 리더급은 저렇게 모일텐데
리더급이 아닌 직원들은 강제휴가?라서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지금 월급 지급을 못해서 문제가 있긴 하지만..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댓글 2
댓글 삭제
로그인하면 닉네임·비밀번호 없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