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잠실 자유수호 운동에서 일어난 일

- 1.6월 13일 잠실 자유수호 운동에서 일어난 일
- 2.6월 14일 잠실에서 일어난 일
- 3.6월 15일 잠실에서 생긴 일
- 4.6월 16일, 정신없던 잠실.
1-3 단상에 태극기 + 성조기의 결계
논란이 되던 1-3 게이트 단상, 한 미정갤 사용자가 쁘락치들에 맞서 태극기와 성조기로 결계를 쳤다.

곧 이어 또다른 미정갤 사용자가 와서 여기에 더 빡센 테이프로 보강을 했다.

이러한 결단을 내린 시민은 말했다.
초한전이란 개념이 있다.
중국이 군사력뿐 아니라 언론, 인터넷, 경제, 법률, 외교, 문화, 여론 등을 총공원해 상대를 약화시키고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전쟁의 경계를 넘은 전쟁”이다.
이 전쟁은 그들이 시작했고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방어를 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방어에 참여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나름 효과가 있었다. 사람들이 쉽게 단상에 올라가지 않았다. 또한, 사람들이 단상위로 올라가는걸 이전보다 더 경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 사건이 발생한다.
한 주인공병에 걸린 시민은 경찰과 시민이 말림에도 불구하고 단상에 올라가서 애국가를 지휘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
경찰이 만류하기 시작했다. (이전엔 그런적이 없었다.)
지휘를 하려고는 하는데 전혀 못한다.
또한, 시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이 난간을 지키기 시작한다.

한 미정갤 사용자의 행동은 이 운동의 흐름에 변화를 줬다.
소복의 등장
갑자기 소복을 입고 춤추는 이들이 등장한다.


네티즌은 이게 단순 공연이 아니라 주술적인 의미가 있는게 아닌지 수상하다고 여겼다.
빨간 리본
어떤 사람들이 사들에게 수상한 빨간리본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눠주는 사람은 복장부터 의심스럽다.

친미연합, 그들은 누구인가. 나무위키 를 찾아보니 그들은 과거 충청의미래당으로부터 이어진 정당이였다.
빨간리본, 빨간십자가 등, 미정갤의 사용자들은 이것들을 보면서 어떤 주술적인 의미가 있다 얘기하지만 거기까진 너무 음모론적 사고일 수 있다. 허나, 일어나선 안되지만 나중에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이 사건들을 다시 돌아봐야한다.
1-3 단상이 사라지니, 새로운식의 분열
1-3 게이트에선 성조기를 못들게하려는 세력이 다시 등장했다. 한 미군들은 이 시위에 참여해서 성조기를 들었는데 어떤 무리들이 성조기를 치우고 나가라고 했었다.

이로써 알 수 있다. 성조기를 못 들게하려는 세력은 실재한다. 그들은 누구인가?
새로운 구호에 "발작"하는 사람들
일부 시민들은 "한미공조 국제수사" 라는 팻말을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팻말을 태극기로 노골적으로 가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부 시민들은 행진을 하면서 "한미공조 국제수사" 구호를 외쳤다. 그러자, 한 시민들이 조직적으로 다가와서 확성기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며 따라와서 구호를 탄압하려고 하는 괴상한 상황이 펼쳐졌다.


대중의 픽은 무엇이고, 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시민들이 조심해야 할 것
시민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시민들끼리 분열하는 것이다.
시민들끼리 분열하는것을 막기 위해선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고, 침착하고, 이 시위를 자기 이용하려하거나, 잠재우려는 세력들에 대항해 대비하는것이 중요하다.
시민들은, 똑똑하고, 창의적이고, 기발한 전략들을 실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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